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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차 환경부담금 두배로
빠르면 내년부터 경유자동차에 부과되는  환경부
담금이 현행 연간 11만원(서울 갤로퍼차량 기준)선에서 두배 오를 전망이다.  

   김명자(金明子) 환경부장관은 2일 YTN과의 회견에서 "정부가 최근 발표한  수도
권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안에 따른 재원마련을 위해 경유자동차에 물리는  대기환경
부담을 올릴 계획"이라며 "현재 여건에서는 두배 정도가 적당하다"고 밝혔다.  

   경유차 환경부담금 인상 대상지역은 수도권 대기질 개선  특별대책이  적용되는
서울.인천과 경기도  19개 시.군이다.  

      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rhe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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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5(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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